요즘 신랑이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.헬스장을 다니는 건 아니고,집에서 홈트 위주로 루틴을 잡아서 하고 있는데그 과정에서 단백질은 거의 습관처럼 챙기더라고요. 처음엔 이것저것 많이 바꿔가며 먹었는데,지금은 이 제품으로 3개월째 계속 유지 중이에요.본인 말로는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제일 만족한다고 하더라고요.운동 루틴도 예전보다 정리됐어요.무작정 하던 게 아니라홈트 시간을 정해두고,운동 끝나면 단백질 하나 챙기는 식으로패턴이 만들어진 느낌이었어요.제가 직접 먹는 건 아니지만,옆에서 보다 보니 몇 가지는 확실히 느껴졌어요.일단 잘 챙겨 먹는다는 게 제일 커요. 맛이나 목 넘김이 별로면아무리 좋다고 해도 안 먹게 되는데,이건 냉장고에 넣어두고운동 끝나면 자연스럽게 꺼내더라고요. 초코바나나 맛이라 그런지단백..